보도자료
클래시스 슈링크홈, 레디영약국 전점에 입점, 모공 디바이스와 코스메틱 4종 본격 전개!
[2026.09.01]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클래시스의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슈링크홈’이 신제품 모공 디바이스 ‘잽포어 샷’을 앞세워 레디영약국 전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최근 레디영약국을 중심으로, 약국이 새로운 K-뷰티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주목받고 있고, 슈링크홈은 이러한 유통 환경 변화에 맞춰 온라인 중심으로 형성해 온 소비자 접점을 글로벌상권 타깃 약국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제품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슈링크홈은 이번 입점을 통해 신제품 모공 디바이스 ‘잽포어 샷’과 ‘모공 세럼’을 함께 구성한 ‘잽포어 샷 기획세트’를 비롯해 PDRN 볼류마이징 앰플, 토닝 부스터 샷 앰플, 수딩 선크림 등 다양한 홈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함께 구성해 소비자가 피부 고민과 관리 목적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홈케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입점 제품인 ‘잽포어 샷’ 디바이스는 모공 고민을 정조준한 모공 케어 디바이스로, 사전 예약자만 2천명을 넘었고, 론칭 라이브방송은 31만 시청을 기록하며 화제가 된바 있다. 디바이스 ‘잽포어 샷’과 함께 사용하는 ‘잽포어 블루 펩타이드 세럼’은 블루 아줄렌, 10중 펩타이드, 멀티 애씨드 등을 배합해 모공 케어를 위한 최적의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슈링크홈 관계자는 “잽포어샷을 중심으로 피부 고민과 관리 목적에 따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구성했다”며 “이번 레디영약국 입점을 계기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슈링크홈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유통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링크홈은 클래시스가 미용의료기기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다.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홈케어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슈링크홈의 다양한 소식은 슈링크홈 공식몰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