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클래시스, 홈페이지 통해 ‘슈링크 유니버스’ 호조와 ‘볼뉴머’ 출시 기대 밝혀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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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가 홈페이지를 통해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공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금일, 클래시스 국문 홈페이지, 투자정보 메뉴의 IR 게시판에는 ‘Investor Relations Updates’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글이 게시되었다. 최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베인캐피탈 산하 투자조합에 매각 계약이 체결된 이유에 대해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활약을 앞두고, 세계 각 국에서 활약한 경험 있는 전문가와 인프라에 대한 니즈가 절실한 상황’ 이라고 밝혔다.

 

베인캐피탈은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의 투자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에서 카버코리아, 휴젤에 투자한 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기업 성장을 지원한 경험이 있다.

 

이번 지분매각 계약을 두고, 회사 내 리스크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최근 출시한 슈링크 유니버스가 예상 대비 높은 수준의 주문이 유지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고주파 기술을 이용한 신제품 ‘볼뉴머’의 출시가 기대된다고도 밝혔다.

 

한편, 회사는 지난 1월 29일 합병등종료보고서(자산양수도) 공시를 통해 신규로 매입한 역삼동 안제타워에 대한 잔금 납부가 완료되었음도 알렸다. 동 건물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인력 충원을 대비하여 개발 및 영업, 마케팅 업무시설을 확대할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1. 슈링크 유니버스

사진2. 볼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