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클래시스, 파리 ‘2023 IMCAS’서 심포지엄 성료

2023-02-02
1188

 다양한 제품 전시 및 강연 통해 유럽 시장서 자사 의료기기 우수성 알려”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클래시스(대표: 백승한)가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World Congress 2023’에 참가해 단독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이하 IMCAS)는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미용성형학회로, 평균 320여개의 글로벌 성형 및 피부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 및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이번 IMCAS 2023 전시회에는 130여개국에서 약 1만4000여명이 참석했다.  

클래시스는 국내외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제품 소개 및 새 프로토콜 공유, 패널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함으로써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클래시스 인더스트리 심포지엄(CLASSYS INDUSTRY SYMPOSIUM)’도 단독 개최했다. 특히 클래시스의 주력 제품인 슈링크가 기존 피부 미용 시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태국, 브라질 등 각국의 저명한 피부과 및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참여하여 ‘슈링크(ULTRAFORMER III)’를 사용한 탈모 및 산부인과 질환 관련 치료 시술법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눈썹 리프팅과 얼굴, 복부 및 허벅지의 탄력 개선 및 눈가, 입가, 목 주름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슈링크를 통해 피부과 외에도 탈모, 외음부 관리 등 다른 분야에도 적용 가능한 새로운 프로토콜 개발을 확장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 외에도 클래시스는 전시 기간 동안 해외 전문의들에게 자사 하이푸(HIFU) 대표 장비 ‘슈링크’를 비롯해 ‘사이저(SCIZER)’, ‘클라투(CLATUU)’, ‘알파(ALPHA)’ 및 복합의료기기 ‘아쿠아퓨어(AQUAPURE 1)’, ‘아쿠아퓨어(AQUAPURE 2)’ 등 다양한 장비들을 선보임으로써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성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이번 IMCAS 학회 기간 동안 많은 의료진 및 대리점 관계자들이 부스에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임으로써 유럽 시장 판로 확대에 더욱 주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각국의 전문의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유럽에서의 자사 포지셔닝 확장은 물론 B2B 고객들에게 최고의 에스테틱 제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자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클래시스는 미용 의료기기 시장의 대중화를 연 국내 하이푸(HIFU) 1위 기업으로 주력 제품 ‘슈링크’, ‘슈링크 유니버스(ULTRAFORMER MPT)’ 등을 기반으로 태국,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60여 개국에 수출 판매하고 있다. 올해 미국 및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첫 임상 시도를 예정하고 있으며,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 등을 통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실히 하고 있다.

클래시스의 해외 매출은 지난 3년(2020~2022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약 45%에 달한다. 특히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브라질, 일본, 태국 등에서 높은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기존 제품인 슈링크의 수요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작년부터 슈링크 유니버스의 글로벌 진출 효과도 더해지면서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 판매된 장비가 늘면서 소모품 매출도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소모품 매출 비중 증가로 이 개선에 도움이 된다. 더불어 국내 리프팅 대중화를 이끈 경험을 기반으로 점차 커져가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장비 누적판매대수, 소모품 판매대수 등의 1위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