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클래시스, 글로벌 경영 전문가 백승한 대표 새로운 CEO로 영입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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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주)클래시스 CEO 백승한]

 

▶ 벡크만쿨터 대표 역임, SK텔레콤, 애보트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시스의 해외 사업 역량을 강화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하는 원년이 될 것

 

[2022-04-18]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214150)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백승한 전 한국벡크만쿨터㈜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최고재무책임자(CFO)로는 최윤석 전 ㈜이에스지 상무가 합류했다. 이로써 클래시스는 주주 중시 경영과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전문경영인 체제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백승한 신임 대표는 지난 24년여 간 국내외 굴지의 헬스케어 기업에서 글로벌 사업운영 역량과 경험을 쌓아온 글로벌 경영전문가다. 신사업 발굴 및 해외시장 개척 경험이 풍부해 클래시스의 글로벌 전략을 속도감 있게 이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까지 의료용 진단기기 분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벡크만쿨터의 한국법인 대표 겸 다나허코리아 이사,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다나허(Danaher) 그룹은 벡크만쿨터의 모회사로 S&P100 기업 중 하나다.

 

또한 백 대표는 바이엘코리아와 한국애보트를 거쳐 SK텔레콤 헬스케어사업본부에서도 근무한 바 있다. 연세대 보건과학대학을 졸업하고, 헬싱키경제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신임 최윤석 CFO는 재무와 기획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다양한 산업에서 경영기획, M&A, 회계, 자금, 인사, 구매 등의 업무를 두루 섭렵했다. 삼성SDS㈜와 ㈜효성 등을 거쳤으며 글로벌 사모펀드의 성공적 투자 사례였던 ㈜공차코리아와 ㈜이에스지에서 CFO를 역임했다.

 

백승한 신임 대표는 “경제활동 재개의 기대감 속에 2022년은 클래시스가 매출구조를 보다 다변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해외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 인지도와 현지 시장에 정통한 베인캐피탈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힘입어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주주 및 투자자, 임직원, 고객,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책임경영을 실현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